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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실> 피해자보상
 
입원치료   법률사무소 직원의 등장   선택의 기준
스스로 혼자 소송할 수 있음  소송 진행 과정
 
   피해자가 부상당한 경우

교통사고로 부상당한 경우는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 응급실에서 간단한 치료 후 곧바로 집에
돌아가는 경우도 있고, 약 2∼3주 입원하였다가
퇴원하여 통원 치료받는 경우도 있고, 식물인간이나
사지마비 환자와 같이 1∼2년 내지 평생토록 병원
신세를 져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원치료

가. 보험회사에서 치료비 지급 보증

① 교통사고의 피해자가 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후
응급치료가 끝나면 입원실로 보내집니다.

② 보험회사 보상담당 직원이 병원에 치료비
지급보증을 해 주기 때문에 피해자 본인이 치료비를
부담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CT나 MRI촬영비 등은
일단 피해자가 병원에 지급한 후 나중에 보험회사에
청구해야 합니다.

③ 치료비 전부를 보험회사에서 처리해 주는 것은
아니고, 특진료, 상급병실 사용료(6인실을 사용하는
것이 보통인데 1인실 내지 2인실을 사용할 경우는
추가 입원비를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등은

 
보험처리 되지 않습니다.

나. 병원을 옮길 수 있음

① 병원이 집에서 멀어 가족들이 왔다갔다하기가 불편할 경우 집 근처의 병원으로 옮길 수 있고, 병원의 치료내용이 불만족스러울때 보다 큰 병원으로 옮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② 병원을 옮길 때 보험회사로부터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고, 어느 병원으로 옮기겠다고 담당 보상직원에게
통지만 해 주면 됩니다.

다. 입원기간은 100% 휴업손해 인정

① 입원기간에 대하여는 100% 휴업손해액을 받을 수 있고(공무원이나 대기업체 직원과 같이 입원치료기간 중에도
월급이 나오는 경우에는 신체감정결과에 의한 노동력상실율 만큼만 인정됨) 다친 부위와 정도에 따라 입원기간 중
1/3 내지 전체 기간에 대한 개호비를 인정받을 수도 있습니다.

② 치료병원으로부터 더 이상의 입원치료가 필요 없다는 판정이 나오면 보험회사의 보상직원은 퇴원하여 통원치료
할 것을 권유합니다.

통원치료비는 본인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나중에 보험회사로부터 돌려 받을 수 있으며, 통원 치료기간은
입원 치료기간과 달리 휴업손해를 인정해 주지 않고 오직 신체감정에 따른 노동력상실율 만큼의 일실수입만을
인정해 줍니다.

한편 통원치료 받다가 증세 악화되어 다시 입원치료 받을 필요가 있다면 보험회사에 통보해 주고 입원치료 받을 수
있습니다.

③ 보험회사로부터 치료비 이외의 일실수입에 대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입원확인서, 장해진단서 등을 치료받은
병원으로부터 발급받아 보험회사 담당 직원에게 넘겨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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