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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실> 피해자보상
 
장례절차   장례절차 이후    약관에 의한 합의 절충    보상직원의 현실적 합의 절충
소송 이전 단계에서 도와주겠다는 사람들   소송절차 
 
   사망사고

교통사고의 피해자가 사망하는 경우는 현장에서
사망하는 경우도 있고, 병원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사망하는 경우도 있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받다가
사망하는 경우도 있는 바, 이 모든 경우를 모두
사망사고로 분류합니다. (어떤 경우는 병원 중환자실
에서 1년 이상 장기간 치료받다가 사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도 사망사고에 포함시켜 설명하겠
습니다.)



 
 
 
   장례절차

가. 장례비

①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이 명백한 때는 부검하지
않고 곧바로 유족들에게 사체가 인도되어 장례 치룰
수 있습니다.

② 장례식 비용이 아무리 많이 들더라도 보험회사와
합의 할 때나 민사소송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장례비
액수는 300만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나중에 장례비청구를 하기 위해 장례 절차와
관련된 영수증을 모아두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영수증이 전혀 없더라도 무조건 300만원
이 인정된다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③ 장례 치룰 때 보험회사로부터 장례비조로 300만원 내지 500만원 정도 미리 지급 받는 경우가 있는데 보험회사에서
요구하는 영수증에는 우선지급금(손해배상금으로 지급될 돈에서 일부를 우선 지급한다는 것)으로 되어 있어 결국
나중에 손해배상액 정할 때 미리 받은 돈은 모두 공제될 것입니다. (일종의 가불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 가해자측의 조문

① 영안실에 가해 운전자가 문상 오는 경우도 있고, 가해 운전자나 그 가족 중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가해자측에서 조문 오면 그들을 보는 순간 유족들의 슬픔과 억울함이 더욱 커져 문상 온 사고 운전자나 그 가족에게
심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고, 그 반면에 가해자측에서 영안실에 찾아오지 않으면 "사람 죽여 놓고 코빼기도 비치지
않는다."고 괘씸하게 여길 수도 있습니다.

② 그러나 가해 운전자 측 입장에서는 영안실에 찾아가 유족들에게 위로를 해 주어야 할 것인지, 아니면 지금 당장은
유족들의 감정이 격해 있을 것이니 어느 정도 진정된 후에 찾아가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인지를 판단 못해 찾아오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문상 오지 않았다고 하여 무조건 괘씸하게만 여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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